스마트클라우드 2021 실시간 방송

행사 소개

한중 양국은 1992년 수교를 맺은 이래로, 지난 30년간 경제 전반의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양국이 중요한 이웃이자 경제 파트너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앞으로의 양국 관계 방향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조선비즈와 이코노미조선은 한중 경제 교류 활성화와 한중 양국에게 건설적인 산업발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6월 30일(목) 한중수교 30주년 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지난 30주년을 돌아보고 미래 30년을 전망하기 위해, 양국의 정부 관계자 및 업계 학계 리더와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발표자료 다운로드]
(일부 발표자료는 연사진 요청에 따라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행사명
한중수교 30주년 경제 포럼
일    시
2022-06-30 09:00 ~ 2022-06-30 14:00
장    소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    제
한중수교 30주년, 미래 30년을 위해
주    최
조선비즈
주    관
이코노미조선

프로그램

6월 30일(목) 09:00 ~ 14:00

시간 내용 강연자
09:00 ~ 09:40 오프닝 개회사 및 축사
세션 1: 한중 관계의 변곡점
09:40 ~ 10:00 기조연설 1

한중수교 30주년 성과와 회고:
삼성그룹 사업을 중심으로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
10:00 ~ 10:20 기조연설 2

존중, 포용, 협력 심화를 통한 한중 관계 도약
닝푸쿠이(Ning Fukui) 前 주한중국대사
10:20 ~ 10:40 기조연설 3

미래지향적인 한중문화 협력의 길:
새로운 인문학적 가치와 문화 창조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원장
10:40 ~ 10:50 Coffee Break
세션 2: 한중 관계 2.0
10:50 ~ 11:10 강연 1

디지털대전환과 한중미래 경제협력 방향
정영록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11:10 ~ 11:30 강연 2

한중 관계:
유교 경제권으로 짚어본 양국의 역할
샹빙(Xiang Bing) 중국 장강상학원 총장
11:30 ~ 11:50 강연 3

중국 진출 성공 한국기업 키워드와 제언
홍창표 코트라 중국본부장
11:50 ~ 12:00 변검 공연
12:00 ~ 13:00 Luncheon
세션 3: 미래성장동력 협업
13:00 ~ 13:20 강연 4

중국 경제 미래 유니콘 동향
이충일 LB인베스트먼트 중국법인 이사
13:20 ~ 13:40 강연 5

레고켐바이오의 사례 등으로 본 한국바이오기업의 중국진출 모델 및 전략
정철웅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신약연구소장
13:40 ~ 14:00 강연 6

해외 출시 의약품의 빠른 승인 및 등록을 위한 중국 내 새로운 채널:
하이난 보아오러청 리얼월드연구기지
후하오(Hu Hao) 메타엑세스 대표

연사소개

 * 이미지 클릭 시 세션별 영상과 연사 상세 프로필 확인 가능합니다.
기조연설1
박근희
CJ대한통운 부회장
기조연설2
닝푸쿠이(Ning Fukui)
前 주한중국대사
기조연설3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원장
강연1
정영록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강연2
샹빙(Xiang Bing)
중국 장강상학원 총장
강연3
홍창표
코트라 중국본부장
강연4
이충일
LB인베스트먼트 중국법인 이사
강연5
정철웅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신약연구소장
강연6
후하오(Hu Hao)
메타액세스 대표

관련 기사

[한중 30년 포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 “원 아시아’ 모델로 아시아 공동문화 창출해야”

이벤트조선
2022.7.1
“한국과 중국의 협력을 통한 ‘원 아시아’ 모델로 새로운 아시아 공동문화를 창출해 전 세계와 연결해야 합니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경제포럼’에서 ‘미래지향적 한·중 문화협력의 길’을 주제로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방외교의 문을 연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외교부 한중관계미래발전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한중 30년 포럼] 닝푸쿠이 前대사 “韓中관계, 이제는 경제통상·한반도문제 넘어서”

이벤트조선
2022.7.1
닝푸쿠이(寧賦魁) 전(前) 주한 중국대사가 “한·중 양국의 협력 관계는 이제 경제·통상과 한반도 문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닝 전 대사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경제 포럼’에서 “양국간 새로운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공동이익과 상호신뢰를 늘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중 수교 당시 실무진으로 참여했고, 지난 2006~2008년 주중대사를 역임했다.

[한중 30년 포럼] 정재호 주중대사 “한중 관계 핵심은 공동이익 극대화...소통 채널·빈도 늘려야”

이벤트조선
2022.7.1
정재호 신임 주중한국대사 내정자는 30일 “한중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 이익 극대화“라며 “양국 간 더 많은 협력과 소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 내정자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경제포럼’ 축사에서 “한중 관계의 주요한 성격과 본질이 바뀌어 상호 보완성은 떨어지고 경쟁성은 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양국 간 소통 확대가 필수적이라는 의미다.

[한중 30년 포럼] 이준규 한국외교협회장 “한중관계, 막연한 기대보다 현실 냉정히 봐야 윈윈”

이벤트조선
2022.6.30
이준규 한국외교협회장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경제포럼’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도 맡고 있다. 이 회장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해 한중관계는 세계 외교사에서 유례가 없는 발전을 했다”며 “특히 경제 부문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통해 양국 관계는 거칠 것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중 30년 포럼]싱하이밍 “한국, 올해 중국의 2위 교역 대상국 기대”

이벤트조선
2022.6.30
싱 대사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가 주최한 ‘한중수교 30주년 경제포럼’의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싱 대사는 이날 축사를 전부 능숙한 한국어로 전했다. 싱 대사는 중국 정부가 윤석열 새 정부와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싱 대사는 “지난달 왕치산 국가부주석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이 해외에 파견한 최고위급 대표다.

[한중 30년 포럼] 韓中 관계 협력 새판 짠다...수교 30주년 포럼 개막

이벤트조선
2022.6.30
오는 8월 24일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지 3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와 이코노미조선이 주최하는 ‘2022 한중 수교 30주년 경제포럼’이 3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한중 포럼은 과거 한국과 중국의 수교 30주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지속 발전 가능한 양국 관계 협력의 틀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행사 보기

crossmenu linkedin facebook pinterest youtube rss twitter instagram facebook-blank rss-blank linkedin-blank pinterest youtube twitter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