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한과 대표이사
주 최: 조선비즈
후 원: 농림축산식품부
일 시: 2026년 10월 14일(수)09:00~13:00
장 소: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
주 제: AI가 설계하는 K푸드의 새로운 맛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 "AI, 재무·공시에 큰 도움 되지만…최종 판단은 사람이"
이날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해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심포지엄 마지막 순서로 회계업계와 학계, 기업, 금융 당국 전문가가 모여 AI가 재무보고와 지속가능성 공시 절차에 가져오는 구조적 변화에 대해 토론했다.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 허규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계사 "AI 통제력 확보·공시가 기업의 과제"
허 회계사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에서 ‘도구에서 공시 대상으로-AI가 뒤흔드는 지속가능성 보고의 지형’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허 회계사에 따르면 AI는 이미 지속가능성 공시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 이승환 삼일회계법인 리더 "사람 일·AI 일 나눠 조직 재설계해야"
이 리더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에서 ‘결산의 종말, 검증의 시대: AI가 바꾸는 재무보고의 문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 "AI시대, 최종 검수 역할은 전문 인력 몫"… 성황리 개막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의 활용이 전 산업에서 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회계 업계에서도 기업의 재무보고와 지속가능성 공시 등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 최운열 공인회계사회장 "AI 시대 회계 실무, '작성'에서 '검증'으로"
최 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회계현안 심포지엄’에서 “A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기업 경영과 자본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재무보고 분야에서 AI가 결산과 보고서 작성에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기업 실무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