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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SG] “ESG 공시,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안정적 도입 위한 제반 여건 마련” 전문가 한 목소리

미국·유럽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에 대한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기업의 ESG 공시 현주소를 가늠하고 바람직한 도입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한 ‘2022 THE ESG 포럼’이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다가온 ESG 기업공시 의무화, 준비 키 포인트(Keypoint)’라는 주제로 열렸다.


[2022 ESG] “기업 ESG 공시제 안착 위한 총괄 ‘콘트롤 타워’ 필요”

국내 회계 전문가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제도 안착을 위해서는 ‘ESG 공시 관리를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가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 15일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2022 THE ESG 포럼’에서는 금융당국, 회계업계·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ESG 공시 의무화를 앞둔 기업의 전략 ▲ESG 공시 환경과 제도 개선 방안 ▲해외 ESG 공시 동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2022 ESG] 국내 ESG 선도 기업 44곳⋯종합·분야별 대상 수상

조선미디어그룹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와 에프앤가이드가 주최하는 ‘2022 THE ESG’ 시상식이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종합 부문 수상 기업을 선정했고, 각 분아별로도 부문을 나눠 수상 기업을 선별했다. 종합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SK텔레콤 ▲KT&G ▲풀무원 ▲신한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S-Oil(에쓰-오일) ▲HL만도 ▲LG전자 ▲KB금융지주가 대상을 수상했다.


[2022 ESG] 이영한 교수 “ESG 공시, 콘트롤 타워 필수…국내외 규제 조화 이뤄야”

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환경이 급변하면서 국내 ESG 평가 및 인증 제도 관련 논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유럽연합(EU)과 미국에서 ESG 공시 관련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콘트롤타워를 중심으로 국내외 규제를 조화롭게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2 ESG] 윤한홍 의원 “ESG,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 활성화 위해 힘쓸 것”

“최근 확산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정신이 됐습니다”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2022 THE ESG 포럼’에서 ESG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탄소 중립과 기후위기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위한 ESG의 중요성은 날로 부각하고 있다”며 “이미 국제사회에서는 ESG가 하나의 규범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2022 ESG] 김영식 공인회계사회 회장 “ESG 공시, 기업 이미지 위한 것 아닌 자본시장 요구에 따른 것”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공시가 더 이상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기업의 자발적 전략이 아니라, 자본시장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2022 THE ESG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ESG 공시는 투자자를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의 요구에 따른 것”이라면서 “기업들이 ESG 경영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받아들이고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정보를 공시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했다.


[2022 ESG] ESG 공시는 필수…기업 공동 대응 방식 논의의 장 열렸다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한 ‘2022 THE ESG 포럼’이 1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다가온 ESG 기업공시 의무화, 준비 키 포인트(Keypoint)’라는 주제로 기업의 ESG 공시 의무화를 준비하기 위해 점검해야 할 주요 사항을 짚어보는 자리다.


[2022 헬스케어포럼] 이민우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 대표 “인공혈소판 개발 첫 단계 마쳐… 2025년 임상 진입”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가 인공혈소판 개발 1단계인 줄기세포 선정 단계를 마치고 2025년 임상시험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응급 수혈 환자와 항암치료로 혈소판 감소증을 […]


[2022 헬스케어포럼] 배신규 엠디뮨 대표 “세포 분비물 ‘엑소좀’, 꿈의 약물전달체로 거듭날 것”

배신규 엠디뮨 대표는 1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 강연자로 나서 엑소좀의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 엑소좀은 세포가 분비하는 입자로 크기가 수 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에 이를 정도로 매우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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