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노팅엄 (Jim Nottingham)

HP 첨단컴퓨팅 솔루션부문 수석 부사장


아니메쉬 가그 (Animesh Garg)

조지아공과대학교 교수


케빈 바라고나 (Kevin Baragona)

DeepAI 설립자 겸 CEO


2024스마트클라우드쇼

일시 : 2024-09-05 09:00 ~ 2024-09-05 17:30
장소 :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주제 : New Opportunities in the Age of AI


2024 스마트클라우드쇼




[미래에너지 2024] 美 대선·AI 변수 대응 논의… 포럼 성황리 폐막

미래에너지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정책 결정에 반영하겠다.”(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 “에너지가 풍부한 미국, 러시아, 카타르, 사우디 등과 에너지 동맹을 구축해야 한다. 또 미래의 에너지 강국으로 꼽히는 호주, 캐나다뿐만 아니라, 엑손모빌 등 거대 에너지 기업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야 한다.”


[미래에너지 2024] “에너지 없으면 AI도 없어… 전력대책 필수”

정용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미래에너지포럼의 대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AI시대, 전력 대책은’이란 주제로 열린 대담에는 오현진 한국전력 계통계획처장, 이우상 한국수력원자력 전략경영단 원자력정책실장, 김창규 민간LNG산업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미래에너지 2024] 김창규 LNG협회 부회장 “영하 162도 LNG, 데이터센터 냉방 대안”

김 부회장은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미래에너지포럼’에 참석해 ‘AI 데이터 시대 천연가스의 역할-에너지 전환·기후격차 대응 전략’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래에너지 2024] 이우상 한수원 실장 “에너지 위기로 세계는 원전 확대 기조”

이 실장은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조선비즈 미래에너지포럼’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가 유럽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자 에너지 안보에 대한 위기의식이 커졌고, 그 대안으로 원전이 부상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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