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가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2026 미래금융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포럼은 ‘생산적 금융과 혁신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금융 전문가, 기업인, 정부 관계자가 참석해 금융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고 혁신 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실물 자산(RWA·Real World Asset) 토큰화되고, 이 토큰이 금융권 대출 담보로 자리 잡는 시대가 올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3일 박성훈 에이아이제로엑스(AI0x) 대표이사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첸 총괄은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기관 투자자의 크립토 시장 진입 현황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가상 자산 거래소다. 3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고, 누적 거래 규모는 145조달러다.
이 디렉터는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가 개최한 ‘2026 미래금융포럼’ 강연에서 “디지털 자산 시장은 이제 실험 단계가 아니라 기관 중심 확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디렉터는 디지털 자산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커스터디(Custody·수탁)’ 서비스를 제시했다.
이 리더는 이날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실물 경제 활용’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리더는 “실물 거래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단순히 결제 후 잔액이 차감되는 수준을 넘어 환불, 포인트 적립, 정산 방식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손 단장은 이날 조선비즈가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한국 경제 대도약의 마중물, 국민성장펀드’를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국민성장펀드는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조성하는 총 150조원 규모의 정책 펀드로,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전략 산업 육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