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포럼 2021] “국산 백신 임상에서 화이자 같은 부작용 보고 없어…mRNA로 빠르게 재편될 것”

국산 mRNA(메신저리보핵산) 방식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는 아이진 조양제 기술총괄대표(CTO)가 11일 “(우리가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은) 동일한 mRNA 방식인 화이자⋅모더나 백신과 달리 (심낭염이나 심근염과 같은 단백질) 이상반응은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권준수 서울대병원 교수 “미래에는 AI가 정신질환자 면담하고 치료법 제시”

원격 진료로 대표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향후 정신질환 치료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가 수집한 환자 정보를 인공지능(AI)이 분석, 의료진이 원격 진료를 통해 치료법을 전달하는 식이다.


[헬스케어포럼 2021] 유경호 한림대성심병원장 “150명 대기환자 10초만에 배정완료”

유경호 한림대성심병원장은 “외래에서 갑자기 병상으로 올라오는 위급환자를 위해 인공지능(AI) 모듈로 적합한 배치를 러닝시키는 고도화 작업을 하고 있다”라며 “현재 150명의 대기 환자를 10초 만에 배정 완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위드 코로나 시대, AI·데이터로 더 보편적 의료서비스”

데이비드 류(David C. Rhew) 마이크로소프트(MS) 글로벌 CMO(최고의료책임자)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 ‘헬스케어이노베이션 포럼 2021′ 기조연설에 영상으로 무대에 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공존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어떤 기술이 도움을 있는가’를 이해해야 한다”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의료 미래학자 버탈란 메스코 “코로나, 의료산업에 큰 변화…핵심은 기술 아닌 사람”

버탈란 메스코 메디컬 퓨처리스트 연구소 이사는 11일 진행된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이렇게 밝혔다. 메스코 이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의료의 문화적 혁신인 동시에 의사와 환자가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멋진 미래를 그리고 있었지만 현실화에는 시간이 걸렸다”라며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이런 혁신은 단 몇 주, 몇 달 만에 현실이 됐다”고 했다.


[알립니다] ESG 경영의 키를 찾다… ‘2021 THE ESG포럼’ 개최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1 THE ESG포럼’이 11월 16일(화)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ESG경영의 키, 지속가능성 정보 보고와 인증’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올해는 신종 […]


2021 THE ESG 포럼

일 시 : 2021-11-15 09:00 ~ 2021-11-15 16:00 장 소 :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 주 제 : ESG경영의 키, 지속가능성 정보 […]


[알립니다] 코로나19와 공존하는 미래 의료를 만나세요… 헬스케어 포럼 11월 11일 개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빨라지고 있는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 방향을 보여줄 ‘헬스케어이노베이션 포럼 2021′이 오는 11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2021 투자포럼] 존리 메리츠운용 대표 “확장성 넓은 기업에 투자하라”

“경영진 자질·기업 문화도 봐야”“결국 코로나 시대에도 변함없는 것은 가치 투자”

”빠르게 변화할 수 있는 유연한 기업도 투자 가치 높다”


[2021 투자포럼] 마우로 기옌 “10년 안에 아시아가 세계 구매력 절반 차지”

2040년에는 인도 구매력이 중국 추월
여성 자산가 증가로 안전자산 선호 경향도 높아질 것
미 달러화 패권은 당분간 지속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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