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THE ESG 포럼] 전문가들 “국제 사회에서도 통할 정보 공개 시스템 고민할 시기”

‘ESG경영의 키, 지속가능성 정보 보고와 인증’이라는 주제로 16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1년 THE ESG 포럼’이 막을 내렸다. 이날 포럼은 조선비즈 유튜브 채널과 공인회계사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국내기업들이 공개하는 ESG 경영정보를 표준화된 기준에 따라 공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휘수 파마론 CBO “中 혁신 신약 개발에 투자금 몰려…협력 파트너로 전통의약기업 유망”

정책에서 전통 의약품은 비켜 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휘 수(Hui Xu) 중국 파마론 클리니컬(Pharmaron Clinical) 사업개발부문 CBO(사업총괄대표)는 11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서 ‘중국 바이오테크 현황’ 강연자로 참석해 이런 내용을 전했다. 중국 임상시험수탁(CRO)기업인 파마론은 임상시험 수탁 기준 중국 3위, 글로벌 9위 업체로 알려졌다.


[헬스케어포럼 2021] 강성지 웰트 대표 “디지털 치료제 시장, 의사과학자 활약 두드러질 것”

강성지 대표는 “디지털 치료제 시장에선 의사과학자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이다”라며 한국도 의사과학자 양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과 유튜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강 대표는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 입사해 갤럭시워치 시리즈에 들어갈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을 개발하는 개발자로 일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헬스케어포럼 2021] 김종엽 건양대병원 센터장 “의료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구별해야”

김종엽 건양대학교병원 헬스케어데이터사이언스센터장은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 센터장은 이날 ‘코로나 시대 속 AI와 빅데이터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그런데 우리가 축적하고 있는 의료 관련 데이터는 심박수, 걸음수, 칼로리 소모 등으로 한정적이다”라고 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AI 활용하면 골든타임 지난 뇌졸중 환자도 치료 가능”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이사는 11일 열린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활용하면 골든타임이 지난 뇌졸중 환자도 치료할 수 있다”라며 “AI는 컴퓨터단층촬영(CT)을 통해 얻은 정보로 응급실에 도착한 환자가 뇌출혈인지, 뇌경색인지 판단하고, 세포 괴사의 정도를 파악해 살릴 수 있는 뇌의 영역이 어느 정도인지를 분석한다”고 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스타트업 “기술개발해도 임상에 수년…수가도 고민”

관련 기술을 개발하더라도 이를 상용화해 수익화하는 데까지 가는 길이 험난하다는 것이다.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 ‘헬스케어이노베이션 포럼 2021′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헬스케어 기술 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린 오픈토크에서 김도형 뉴아인 대표는 “기기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이 끝나는 기간까지 수년이 걸린다”라며 “이 기간 연구자들이 쉴 수 없으니 아이템은 계속 늘어나고 인건비 등을 지속 부담해야 하는 건 스타트업으로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다”라고 토로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김도형 뉴아인 대표 “전자약, 약물 치료 보완・대체할 수 있어”

김도형 뉴아인 대표이사는 11일 열린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서 “전자약은 몸 일부에 삽입해 하나의 약처럼 기능하는 쪽으로 발달할 것이다”라며 “물리적 자극, 전자기파, 레이저 등을 활용하고 있다”고 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윌리엄 헐 이뮤노믹 대표 “mRNA 이은 차세대 백신은 항암 백신”

지난해 역사상 처음 상용화된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에 이은 차세대 백신은 암을 치료하는 항암 백신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헐 대표는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과 유튜브 등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2021 헬스케어이노베이션포럼’에서 “다가올 차세대 백신은 흥미롭게도 (암과 같은) 세포 치료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뮤노믹이 개발 중인 항암 백신을 소개했다.


[헬스케어포럼 2021] “위드 코로나로 의료와 IT 접목 가속화… AI와 결합한 챗봇 서비스 각광”

코로나19 사태 이후 헬스케어 산업의 변화 방향을 보여줄 ‘헬스케어이노베이션 포럼 2021′이 1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세계적인 의료 미래학자 버탈란 메스코(Bertalan Mesko) 박사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이 매우 빠르게 현실화됐다”고 말했다.


“아시아 구매력 급증과 기업 확장성에 주목해야 할 시기”… ‘2021 글로벌 경제·투자포럼’ 폐막

‘코로노믹스(Corona+Economics) 시대, 위기가 기회다’라는 주제로 29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1 글로벌경제·투자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포럼은 조선비즈 유튜브 채널과 조선비즈 홈페이지 등에서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중국,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구매력에 주목해야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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