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SK쉴더스 시큐디움 센터장


[2023 금융포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디지털 금융, 경제 위기 돌파구 될 것”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디지털 금융 등 4차 산업혁명을 통해 글로벌 경제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며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체력과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라고 했다. 윤 의원은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이러한 변화는 가속화하고 있다고 했다.


[2023 금융포럼] 금융 ‘빅블러’ 시대 진단…미래금융포럼, 성황리 개막

‘무너지는 금융 장벽, 빅블러 온다’를 주제로 한 조선비즈의 ‘2023 미래금융포럼’이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등 금융 당국과 정치권, 금융회사 등 각계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의 특별강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2023 금융포럼] 김소영 “빅블러 현상 속 협쟁시대... 금융권 경쟁 촉진 추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융권 경쟁 촉진을 위해 대환대출 인프라와 예금비교 추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모호한 빅블러(Big Blur) 현상 속에서 비금융 IT회사와 금융회사가 협쟁(co-opetition)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간단하게 클릭 몇번으로 10~15분 내에 금리가 낮은 다른 대출 상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했다.


[2023 금융포럼] 제이슨 솅커 “금융과 산업 간 장벽, 더 빠르게 허물어질 것”

세계 최고의 미래전략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제이슨 솅커 퓨처리스트 인스티튜트 회장이 앞으로 금융과 다른 산업 간 장벽이 더 빠른 속도로 무너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한국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금융과 경제에 대한 대중들의 이해력과 통화 정책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2023 금융포럼] 금융사 라이벌 된 스타벅스 “디지털 전략 중심은 고객”

“스타벅스는 고객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고객이 남긴 데이터를 열심히 따라다니며 어떤 것을 만족하는지, 불만족하는지 찾아낸다. 고객이 불만족하는 부분을 해결할 기술들을 연결하는 것이 우리의 디지털 전략이다.” 백지웅 스타벅스코리아 기획담당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조선비즈의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스타벅스가 디지털을 통해 추구하는 고객 관계 강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 스타벅스의 디지털 전략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다고 강조했다.


[2023 금융포럼] 마이클 오리어리 “애플카드 등 ‘임베디드 금융’은 대세… 시너지 창출이 관건”

“램프의 요정 지니를 다시 램프에 넣을 방법은 없다. 우리는 모든 회사가 은행이 되기를 원하는 세상으로 진입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누구나 할 수 있게 됐기에 많은 사람들이 시도할 전망이다. 향후 10년 동안 가장 큰 관건은 비금융사가 얼마나 자사 제품과 연관성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새롭고 고유한 가치를 제공하며, 결과적으로 얼마나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할지가 될 것이다.


[2023 금융포럼] 신우석 베인앤컴퍼니 파트너 “빅블러 시대, 고객 만족이 핵심”

직문화를 바꿔야 빅블러 시대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며 “자체 플랫폼 강화 외에도 타 플랫폼과 협력하는 방안도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조선비즈의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금융-비금융 간 빅블러 트렌드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서 빅블러 변화 중심에는 ‘고객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2023 금융포럼] 허세영 “금융과 기술, 경험의 결합으로 상생 경제 구현”

온라인 투자는 오프라인 참여(경험)로 확장된다. 투자자는 부동산을 향유(소유)하고, 다시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며 함께 성장한다.”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이사는 26일 조선비즈가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주최한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2018년 11월 창업한 루센트블록은 주식처럼 부동산을 소액 투자하는 플랫폼 ‘소유’를 개발·운영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2023 금융포럼] 인터넷은행 3사 “고객에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 될 것”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미래 전략을 밝혔다. 또 이들은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모델(CSS)을 고도화해 연체율과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미래금융포럼’에서 ‘인터넷전문은행 5년을 짚다’라는 주제로, 인터넷은행 3사 전략 담당 관계자들이 인터넷은행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공개하는 패널 토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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