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엔터프라이즈 수석사업개발 담당


프로필

  • 2022 ~ 현재
    • AWS 엔터프라이즈 수석사업개발 담당

  • 2011 ~ 2021
    • 시스코시스템즈 코리아 디지털부문 상무

  • 2005 ~ 2010
    • 엑센추어 컨설팅 매니지먼트컨설팅 상무

마이리얼트립 CFO


프로필

  • 2019 ~ 현재
    • 마이리얼트립 CFO

  • 2015 ~ 2019
    • IMM 프라이빗에쿼티 재직

  • 2013 ~ 2015
    • 베인앤드컴퍼니 재직

쿠움파트너스 대표


프로필

  • 현재
    • 쿠움파트너스 대표

  • 2025 ~ 현재
    • 연남동 상권 K 팝업타운 개발 프로젝트 담당

  • 2024 ~ 현재
    •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에어리어 디자인 매니지먼트 랩 겸임교수

  • 2022 ~ 현재
    • 수원 행궁동 개발 프로젝트 담당

  • 2016 ~ 현재
    • 합정동 사잇길 크리에이터 타운 개발

  • 2015 ~ 현재
    • 연남동 세모길 기획 자문(담장없는 거리, 뚝방길 조명공사)

  • 2009 ~ 현재
    • 연희동 카페거리 형성 주도

  • 2025
    • 연희정음 대표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융합경영학부 교수


프로필

  • 현재
    •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융합경영학부 교수
    • 소비행동학자
    • 세종경영연구소장
    • 한국경영학회 이사
    • 한국마케팅학회 이사
    • 한국소비문화학회 이사
    • LG 인화원 자문 교수 및 LG그룹 전사 교육(MVP) 주강사

  • 과거
    • P&G 브랜드 매니저

수상

  • 과거
    • 한국마케팅과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 소비문화연구 최우수논문상 수상
    • SK사회적가치연구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고려대 석탑강의상 및 미래연구기금 수상
    • P&G Recognition Shares Award

저서

  • 『경험수집가의 시대』, 2026

  •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2023

㈜지마켓 대표이사


프로필

  • 2025
    • ㈜지마켓 대표이사

  • 2023
    • 라자다 인도네시아 CEO

  • 2021
    • 라자다그룹 CBO(Chief Business Officer)

  • 2018
    • 라자다 싱가포르 CEO

  • 2014
    • 라자다그룹 CCO(Chief Crossborder Officer)

  • 2012
    • 라자다 필리핀 공동창업자
11일 김영수 조선비즈 대표가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조선비즈 유통산업포럼’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선비즈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제13회 유통산업포럼’이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3회째 열린 유통산업포럼은 조선비즈가 매년 국내 유통산업의 화두를 던지고 생존과 성장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불확실성의 시대, K 브랜드가 답하다’를 주제로 유통의 미래를 진단한다. 

윌 와츠 W 글로벌 이노베이션 설립자가 ‘미국 소매업계에서의 K-Wave(한류)’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 외에 케일럽 힐 쿠팡 애드비즈니스 부사장, 신화숙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 대표, 최현정 스타벅스코리아 식음개발담당, 누노 게레이로 부킹닷컴 남북아시아태평양 디렉터, 송길영 작가, 노희영 식음연구소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선다. 

김영수 조선비즈 대표는 개회사에서 “유통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외 시장에서 K푸드와 K뷰티, K패션 등 K 브랜드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심도 있는 토론과 탐색으로 유통업계가 나아갈 길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 유통산업포럼

=김은영 기자

“이재명 정부, K브랜드 파워 이니셔티브로 이어갈 고민 중”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유통산업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 예산부터 정책, 법안 등 잘 심사하고 만들어서 잘 뒷받침하겠단 약속의 말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국회 산업통상벤처자원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 축사에서 “아무리 잘 만든 물건도 유통에서 실패하면 안 된다. 유통 없는 산업은 앙꼬 없는 찐빵과 마찬가지”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5 유통산업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조선비즈

김 의원은 “열세 번째 맞는 2025 유통산업포럼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올해 유통산업포럼의 핵심의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브랜드 K브랜드다. 그야말로 K가 대세”라고 말했다. 

이어 “K팝, K드라마, K패션, K무비, 모든 분야에서 K자만 붙이면 세계를 흔드는 시대다. 기생충 유행 이후에도 최근 미국에서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킹오브킹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재명 정부하에서 K브랜드 파워를 어떻게 K 이니셔티브로 이어갈 것인지를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대형마트 공휴일 강제휴업 입법 가능성에 대해선 “이는 오세희 의원이 작년에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현재 산자위 산하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일 뿐 당론이 아니다”면서 “유통산업계 걱정이 큰데 심사 과정 등 아직 한참 남았으니 걱정말라”고 우려를 불식했다.


#2025 유통산업포럼

=최효정 기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K푸드, K뷰티, K패션을 넘어 K 라이프스타일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우리 유통산업은 그 변화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2025 조선비즈 유통포럼'에서 영상을 통해 축사를 하고 있다. /축사 영상 캡처

오 시장은 1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포럼’ 축사 영상을 통해 “세계적인 격변의 흐름 속에서 K 브랜드는 품질과 감성, 그리고 이야기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불확실성의 시대, K 브랜드가 답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시도 마찬가지로 도시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손목 위 건강 플랫폼 ‘손목닥터9988′, 지구를 살리는 새로운 교통 패러다임 ‘기후동행카드’, 디지털 시대 열린 오프라인 도서관 ‘서울야외도서관’, 그리고 정원을 품은 도시로의 전환 ‘국제정원박람회’ 등이 서울 도시 브랜딩의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 모든 브랜드는 서울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와 도시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라며 “서울시의 도시 브랜드와 유통의 상업 브랜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할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 유통산업포럼

=정재훤 기자

“지속 가능한 유통 생태계 구축하려면 혁신·상생 기반 갖춰야”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1일 “유통산업의 건강한 발전은 K 브랜드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유통산업포럼'에서 축사하고 있다. /조선비즈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 유통산업포럼' 축사에서 “유통은 단순한 물류의 통로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하는 중요한 창구”라며 이같이 전했다. 

올해로 13회째 열린 유통산업포럼은 조선비즈가 매년 국내 유통산업의 화두를 던지고 생존과 성장을 모색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불확실성의 시대, K 브랜드가 답하다’를 주제로 유통의 미래를 진단한다.

한 위원장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발전 ▲개인 맞춤형 상품이 주도하는 소비 트렌드의 다변화 ▲무경계 시대의 도래 등으로 유통산업 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K 브랜드의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류(K-wave)를 중심으로 한 K 브랜드는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와 뛰어난 기술력, 소비자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미 세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K 편의점이 아시아를 넘어 미국 진출을 앞두고, K뷰티가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에서 선두에 오르는 등 K 브랜드는 세계 시장에서 그 영향력과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며 “브랜드의 힘은 유통산업이라는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확산된다”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은 K 브랜드의 성공을 위한 유통산업의 혁신과 상생에 공정거래위원회의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려면 유통산업이 혁신을 이어 나가면서 구성원들이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며 “유통 분야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해 기업들의 창의적인 경영 활동을 보장하고,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해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끝으로 한 위원장은 “포럼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언이 우리 유통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정위 역시 열린 자세로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유통산업과 K 브랜드가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5 유통산업포럼

=민영빈 기자

강승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조선비즈

강승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K 웨이브(한류)의 흐름이 농촌·지역사회 살리기까지 이어지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조선비즈 유통산업 포럼’ 축사에서 “오늘날 K 웨이브(한류)는 K 이니셔티브(한국 주도권)로 통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제가 18대 국회에 진출했던 2008년경에는 보아가 일본에서 성공을 거두며 K팝의 인기가 치솟았다. K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기 시작했다”라며 “K 웨이브는 그때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긴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K 웨이브의 흐름에서 K푸드의 인기가 농촌·지역살리기로도 이어지면 좋겠다”라며 “그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의 지역구는 충남 홍성군, 예산군이다. 강 의원은 “브랜드라는 단어가 부가가치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유통 브랜드들이 앞으로도 K 웨이브, K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 유통산업포럼

=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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