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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 포럼 뉴스

[내부회계관리 심포지엄] “내부회계관리제도, 인식 개선 통한 실효성 있는 운영 중요”

BY 이벤트조선
2022.7.21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전문매체 조선비즈가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기업 횡령 예방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기업 횡령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ICFR)의 실효성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내부회계관리 심포지엄] “잇따른 횡령 범죄, 내부통제 정착으로 사회적 비용 줄여야”

BY 이벤트조선
2022.7.21
20일 조선비즈가 주최한 ‘기업 횡령 예방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심포지엄’ 패널 토론 참석자들은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외부 감사인의 독립성 보장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내부회계관리 심포지엄] 이상호 연구위원 “내부회계관리 의무화하자 횡령‧배임 47% 줄어…인증 강화해야”

BY 이벤트조선
2022.7.20
“최근 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투기 성향이 높아졌고 이게 개인적인 횡령 동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시스템적으로 통제하지 못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패에서 횡령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개선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업 횡령 예방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심포지엄’에 참석해 상장사 횡령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내부회계관리 심포지엄] 정남철 교수 “획기적 대책 추가보다는 실효성 있는 제도 운영 중요”

BY 이벤트조선
2022.7.20
“횡령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ICFR)에 획기적인 대책을 추가하기보다는 도입 3년에 불과한 기존 제도에 대한 연착륙과 실효성 있는 운영이 중요하다. 최고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하에 ICFR의 내실화를 이뤄야 횡령 사고가 감소할 것이다” 정남철 홍익대학교 교수는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가 주최한 ‘기업 횡령 예방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심포지엄’에서 ICFR의 실효성 있는 운영을 강조했다. 정 교수는 학계에 오기 전 회계법인과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회계 전문가다.

[내부회계관리 심포지엄] 김영식 공인회계사회 회장 “횡령 방지 위해 내부회계관리 실효성 높여야”

BY 이벤트조선
2022.7.20
김영식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최근 잇따라 발생한 상장기업 횡령 사건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열린 ‘기업횡령 예방을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실효성 제고 방안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최근 잇따라 발생한 횡령 사건으로 우리 기업과 자본시장이 몸살을 앓고 있다”며 “특히 업종과 규모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기업에서 횡령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우려가 더욱 큰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미래에너지 2022] 정규창 한화큐셀 “신재생 에너지 절반은 태양광, 더 늘어날 것”

BY 이벤트조선
2022.7.6
정규창 한화큐셀 산업정책팀장이 “차세대 태양전지 탠덤의 양산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정 팀장은 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2 미래에너지포럼’에서 ‘태양광 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기존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의 효율 한계인 29.1%를 상회하는 44% 수준의 탠덤 전지에 대한 연구개발(R&D)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화큐셀이 올해 6월 개발에 성공한 탠덤 전지는 페로브스카이트라는 소재를 기반으로 한다.

[미래에너지 2022] 박원석 원자력연구원장 “에너지 수입하는 韓, 안보 시급… 원전이 해답”

BY 이벤트조선
2022.7.6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이 “한국은 92.8%의 에너지를 수입하고 있어 다른 나라보다 에너지 안보가 시급하다”며 “한국은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에서 가장 앞서있는 만큼, 원전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조선비즈가 주최한 ‘2022 미래에너지포럼’에서 강연을 통해 “대외 정세가 불안해지면 국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이는 국내 발전 단가를 끌어올려 산업과 경제를 위축시킬 수 있다”며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의 동시 실현이 필수적인 이유”라고 말했다.

[미래에너지 2022] 예르긴 “급속한 에너지 전환으로 안보 위기… 속도 조절해야”

BY 이벤트조선
2022.7.6
세계적인 에너지 석학인 다니엘 예르긴 S&P글로벌 부회장은 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조선비즈 미래에너지포럼’ 기조연설에 나서 “우리는 지금의 에너지 위기 시작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생각하는데, 위기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액화천연가스(LNG)와 석탄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했고 세계 석유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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