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 국장

중앙대 교수

패스트파이브 대표

2015년 1월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사업개발 이사로 합류하여 패스트파이브를 박지웅 대표와 공동 창업한 후, 패스트파이브로 소속을 옮겨 대표를 맡아 왔다.
초기 200평 규모의 1호점(남부터미널역 인근)에서 시작하여, 2018년 6월 기준 누적 10,000평, 입주자 8,000명 규모로 성장시켰으며, 강남-삼성 테헤란로 비즈니스 일대를 장악하며, 홍대-성수-을지로 지역까지 확장했다. 최근에는 종합 부동산 컨텐츠를 보유하여 자산운용사, 시행사, 건설사와 다양한 형태로 협업을 하고, 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고자 한다.
포스텍 전자공학과 학사 졸업 이후 Booz & Company에서 경영컨설턴트로 근무하였으며, 이후 스톤브릿지캐피탈에서 벤처캐피탈리스트로서 스타트업 투자업무를 3년간 담당하며 스타트업 생태계 및 운영에 대한 이해를 쌓았다.
산업연구원 서비스산업연구본부장

옐로오투오 MRO 전략기획실장

티켓몬스터 부사장

SK 플래닛 상무

카이스트 교수

성균관대 교수

아카마이 아태지역 시니어 디렉터

제이슨 해치는 아카마이 아태 및 일본지역 웹 경험 프로덕트 디렉터로, 해당 지역에서 아카마이의 웹 경험(Web Experience)를 총괄 담당하면서, 로컬시장의 니즈와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전략을 개발하고 있다.
열렬한 기술 신봉자(technology evangelist)이자 제품관리에 경험이 풍부한 제이슨은 2015년 아카마이에 입사했다. 아카마이에 합류하기 전에는 IBM 아태지역의 Social Business와 Collaboration Solutions Technical Executive를 역임했고, IBM의 웹 경험, 사회적 기업, 콜래보레이션과 unified communications products를 담당했고, 그 전에는 IBM영국의 CTO로서 IBM Collaboration Solutions를 이끌었다.
제이슨은 IBM에 2003년 입사해 아태평양 지역과 유럽, 중동, 인도지역에서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