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선두하는 아시아 기업의 CEO인 앨런은 아시아 전역에서 Beam의 성장을 위한 비전, 방향성과 전략을 도맡고 있다. 앨런은 Beam을 설립하기 전, Uber와 ofo의 초창기 직원으로서 아시아 내에서의 두 기업의 런칭 및 성장 과정에 기여한 바 있다.
앨런은 ofo와 uber에서 아시아 지역의 리더십 직무를 수행했으며, ofo의 APAC 대표로서 총 11개 나라를 관리했다.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월 주행 수를 40만 건에서 400만 건으로 늘리며 ofo가 EBDITA+를 달성한 세계 최초의 시장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그는 중국,말레이시아,베트남에서 우버의 런칭을 담당하였으며 컨트리 매니저로서 인도네시아 시장을 세계 5위로 성장시킨 바 있다.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Directorate for Employment, Labour and Social Affaires (DELSA), Economist
1999
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Directorate for Employment, Labour and Social Affaires (DELSA), Consultant
과거 참여 이력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골목상권 어떻게 살릴 것인가 - 골목식당 성공 및 실패 사례 - 최저임금, 임대료 갈등 해결방안 - 정부, 대기업과 고민하는 상생방안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3 - 골목상권 어떻게 살릴 것인가 - 골목식당 성공 및 실패 사례 - 최저임금, 임대료 갈등 해결방안 - 정부, 대기업과 고민하는 상생방안
중앙대 교수
프로필
2014 -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거래정책자문위원
2014 - 현재
중기청 소상공인정책협의회 위원
2014 - 현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비상근이사
2013 - 현재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수ㆍ위탁분쟁조정협의회 위원
2012 - 현재
중소기업학회 부회장
2011 -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Foodpolis) 비상근이사
2010 -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유통협약평가위원
2008 - 현재
농식품부 식품산업진흥심의위원
2009 - 2010
한국유통학회 회장
1993
미국 오클라호마주립대 응용경제학 박사
2012
100일 만에 배우는 유통관리, 서울경제경영
2008
알짬시장경제, 박영사
2004
International Retailing Plans and Strategies in Asia, The Haworth Press, New York
과거 참여 이력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골목상권 어떻게 살릴 것인가 -골목식당 성공 및 실패 사례 -최저임금, 임대료 갈등 해결방안 -정부, 대기업과 고민하는 상생방안
2018 유통산업포럼 세션 유통산업 상생과 정책방향은 - 상생 협력 사례 - 유통산업 규제와 진흥 정책 - 최저임금 인상 등 업계 이슈
2017 유통산업포럼 세션 유통업계 상생 방안 - 복합쇼핑몰 등 대규모점포 상생 사례 - 대중소 및 납품업체 상생협력 방안
2015 유통산업포럼 세션 내수 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화 전략 - 유통산업 내수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 진출 필요성 - 유라시아 인구학적 특성과 온오프라인 현지화를 위한 전략 - 유통 한류를 이끄는 신산업 3K(K-Beauty, K-Food, K-Shopping) 사례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 골목상권 어떻게 살릴 것인가 -골목식당 성공 및 실패 사례 -최저임금, 임대료 갈등 해결방안 -정부, 대기업과 고민하는 상생방안
2018 유통산업포럼 세션 - 유통산업 상생과 정책방향은 - 상생 협력 사례 - 유통산업 규제와 진흥 정책 - 최저임금 인상 등 업계 이슈
2017 유통산업포럼 세션 4 - 유통업계 상생 방안 - 복합쇼핑몰 등 대규모점포 상생 사례 - 대중소 및 납품업체 상생협력 방안
2015 유통산업포럼 세션 2 - 내수 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화 전략 - 유통산업 내수한계 극복을 위한 글로벌 진출 필요성 - 유라시아 인구학적 특성과 온오프라인 현지화를 위한 전략 - 유통 한류를 이끄는 신산업 3K(K-Beauty, K-Food, K-Shopping) 사례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장
프로필
2018 ~ 현재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경제연구소장Director, Digital Economy Institute, Kakao Mobility
2020 ~ 현재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실무위원회 위원Advisory Member, Open Data Strategy Council
2019 ~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정책조정전문위원회 위원Advisory Member, Presidential Advisory Council on Science and Technology
2006~2018 현대경제연구원 산업정책실/비즈니스컨설팅실 연구위원Research Fellow, Industrial Policy Division/Business Consulting Division, Hyundai Research Institute
2012~2013 현대자동차 자동차산업연구실 연구위원Research Fellow, Automotive Industry Research Division, Hyundai Motor Group
2003~2004 LG CNS 연구개발센터 주임연구원Research Engineer, R&D Center, LG CNS
Uri Levine is a passionate serial entrepreneur and mentor to young entrepreneurs. He is the co-founder of Waze, one of the world's largest community-based traffic and navigation apps, which was acquired by Google on June 2013 for the outstanding sum of $1.1 billion. Levine is co-founder and board member in half a dozen start-ups. His focus after Waze' exit is on doing good AND doing well, bringing value to consumers, solving real problems in the areas of: drivers and transportation, money thrown to the garbage (sharing economy) and inefficiencies in large markets (a lot of money left on the table). Levine is co-founder, active chairman and first investor at FeeX (www.feex.com), a start-up that helps find and reduce hidden fees on financial services and addresses a problem in the size of $600 billion in the US alone. He is Chairman and investor at: Zeek, Engie, FairFly, FeeX and board member at Moovit and Roomer. Uri has been in the high tech business for the last 30 years, half of them in the start-up scene, and has seen everything ranging from failure, middle success and extreme success. Thanks to his long and proven experience, Uri is able to deliver highly engaging keynotes to young entrepreneurs and companies and offer them a cookbook, a recipe for success.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일본은 유통산업 불황 어떻게 극복했나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한국 기업 적용 방안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2 - 일본은 유통산업 불황 어떻게 극복했나 -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 한국 기업 적용 방안
신세계백화점 디지털이노베이션 상무
프로필
학 력
1983.03 - 1985.02
여의도 고등학교 졸업
1985.03 - 1990.02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92.08 - 1994.05
UC Berkeley Haas School of Business 경영대학원 졸업
경력 요약
2017.12 - 현재
㈜신세계 디지털 이노베이션 담당/상무
2015.05 - 2017.11
신세계 인터내셔날 E-Commerce 총괄/상무보
2007.04 - 2015.04
삼성전자/무선사업부 상품기획팀 부장
2000.03 - 2006.04
소프트뱅크 벤처스/상무
1994.10 - 1999.10
삼성전자/전략기획실
1990.02 - 1992.05
Accenture Consultant
과거 참여 이력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일본은 유통산업 불황 어떻게 극복했나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한국 기업 적용 방안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2 - 일본은 유통산업 불황 어떻게 극복했나 -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 한국 기업 적용 방안
일본 파르코 집행위원
프로필
파르코에 입사한 뒤 나오타카 하야시는 일본 본사에서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또한 파르코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계열사에서도 근무를 했다. 파르코 디지털 마케팅은 웹 기반의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다.
그는 파르코의 ICT전략을 책임지는 웹/마케팅 부서의 부서장을 역임하면서 파르코의 인하우스 카드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CRM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 2017년부터 최고디지털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로서 그는 파르코 그룹의 ICT전략실을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 ICT기반의 옴니채널 유통전략을 개발하면서 파르코의 경영실적을 책임지고 있다.
과거 참여 이력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일본은 유통산업 불환 어떻게 극복했나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한국 기업 적용 방안
2019 유통산업포럼 세션 2 - 일본은 유통산업 불황 어떻게 극복했나 - 일본 유통산업의 이슈와 불황기 극복 사례 - 옴니채널 마케팅 전략 - 한국 기업 적용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