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통포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축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무엇보다도 이렇게 제3회 유통산업이 열리고 , 제가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광회 조선비즈 대표와 관계자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동반성장으로 가야한다는 말 맞습니다. 더 큰 의미 있는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대형마트, 백화점, 쇼핑몰의 매출은 인터넷을 통한 해외직구등으로 정체되고 고령화 1인 가구 체계 유통 산업의 정체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신 유통 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유통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중국 알리바바는 나스닥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게에 성공했습니다. 

한국 유통은 첨단 ICT 기술로 제조 생산 기술에서 앞서 나간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두 주자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도 모바일 등 신 유통 산업을 만들 수 밖에 없다는 말을 드릴 수밖게 없게됐습니다. 만들어진 상품을 파는 전통적인 산업을 넘어야 소비자와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이 드론을 쓴다고 하면서 드론 제조 산업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통이 제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국내 유통을 넘어 글로벌 유통을 해야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해외 직구와 같이 글로벌 시장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국내 수출 활로를 위해서도 나아가야 합니다. 현재 우리는 중국, 호주, 베트남 등 5개의 국가와 FTA를 체결했습니다. 중국과 FTA 체결로 12억 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입니다. 
중국은 알리바바를 키워 냈습니다.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입니다.

자발적인 성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골목 상권 상인과 상도덕 룰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활성화하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형 유통기업들은 농촌 농민들, 소비자, 중소기업, 제조업체 근로자들 등 모든 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는 신 유통산업의 창조, 글로벌 시장 진출이야 말로 유통포럼을 표현하는 화두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늘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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