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통포럼] 격변기 맞은 한국유통산업의 성장전략은...제3회 유통산업포럼 성황리에 열려

▲사진설명:25일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2015 유통산업포럼’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조선비즈 DB

한국 유통산업 성장 전략과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2015 유통산업 포럼’이 2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광화문 그랑서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렸다.

조선비즈는 한국 유통산업이 저성장·저물가·저소비 등의 악조건을 뛰어넘어 성장,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전술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모색하기 위해 주최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등의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박인구 동원 부회장,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소진세 롯데대외협력단장, 이갑수 이마트 대표,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대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를 비롯해 유통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광회 조선비즈(조선경제i) 대표는 이날 개막식 인삿말에서 “아마존·알리바바·이케아 등 세계적인 유통 공룡들의 공습과 저성장·저물가·저소비라는 대내외 악재 속에서, 국내 유통 산업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우리 유통 산업이 도전과 갈등 앞에서 위기를 기회 삼아 발전할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함께 모색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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